AI 플랫폼 '멜리사', 제약 영업 경로 최적화
멜리사는 AI 기반 Commercial Excellence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목표에 최적화된 영업·마케팅 경로를 제공한다. 이는 제약 산업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 ·멜리사는 비즈니스 목표에 최적화된 경로 제공.
- ·시장과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우선순위 제시.
- ·현장 경험을 회사의 자산으로 축적.
AI 기반의 Commercial Excellence 플랫폼인 '멜리사'가 제약 산업의 영업 경로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멜리사는 고객 선정부터 영업 준비, 활동 분석까지 모든 과정을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여, 비즈니스 목표에 최적화된 영업·마케팅 경로를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기존 CRM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국내 제약 환경에 맞춘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멜리사의 개발을 주도한 권진숙 지명컨설팅 대표는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국내 제약사의 영업활동 비용이 연간 10조원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영업활동이 매출 기여도가 낮은 고객에게 집중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멜리사는 시장과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우선순위를 제시하고, MR(의료영업사원)이 AI 기반 Call Simulation으로 대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멜리사는 교육과 실행을 연결하는 '실행의 루프'로, AI Training Center에서 길러진 MR의 역량을 실제 성과로 전환합니다. 이 플랫폼은 조직 전체가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이며, 영업팀장은 팀원의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코칭 포인트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케팅 부서는 전국의 MR을 통해 축적된 시장 반응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전략을 빠르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멜리사는 현장 경험을 회사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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