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사례네이버뉴스· 2026-08-31
인천 스타트업, AI로 사내 데이터 혁신!
㈜스텝하우는 '위슬리'라는 기업용 AI를 개발하여, 사내 데이터를 분석하고 필요한 정보를 직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핵심 포인트
- ·스텝하우, 위슬리로 사내 데이터 혁신 주도.
- ·위슬리, 2026년 매출 2억원으로 10배 성장.
- ·70여 기업이 위슬리 사용, 효율성 높여.
인천에 위치한 스타트업 ㈜스텝하우가 기업용 생성형 AI '위슬리(Wissly)'를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위슬리는 사내 데이터를 AI가 읽고 분석하여 직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사내 데이터의 분석과 정보 접근성을 높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위슬리의 주요 기능입니다.
스텝하우의 황성욱 대표는 대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는 "사내 데이터가 너무 많고 흩어져 있어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어려웠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스텝하우는 창업 초기인 2024년 하반기 2천만원이던 매출을 2026년에는 2억원으로 매출을 10배 증가시키며 성공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현재 위슬리는 SK텔레콤과 올리브영 등 70여 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AI를 활용한 사내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더욱 발전하고 있으며, 창업 생태계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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